전두환의 ‘부산 청와대’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EBS ‘도모헌’ 18일 방송

    전두환의 ‘부산 청와대’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EBS ‘도모헌’ 18일 방송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전두환 정권 시절 ‘지방 청와대’로 불리며 대통령의 부산 숙소 용도로 지어진 건물이 ‘도모헌’이라는 문화공간으로 작년 9월 일반에 전면 개방됐다. EBS는 2023년 봄부터 약 2년간 도모헌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전 과정을 독점 취재한 특집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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