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사채 이자 한달 600만원…10년간 행사 뛰며 7억 갚았다”(‘전현무계획2’)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미디언 이봉원이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사채 이자가 한달에 600만원이 나온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13회에서는 ‘먹브로’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짬뽕집 CEO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소방본부, 매월 셋째 주말은 ‘다문화가족 안전체험의 날’Next: [다음주 경제] 작년 경제성장률 얼마나…트럼프 2기도 출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