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 연인 살해’ 김레아 항소심서도 “”자수 인정돼야”” 주장 2년 ago57년 ago01 mins “”범행후 경비원에 신고 요청”” 변론…경비원 증인·흉기 지문감식 신청 1심에선 “”피해자 모친이 먼저 신고”” 판단…무기징역형 선고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이별을 통보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박상돈 천안시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Next: 포천시 식품제조협의회, ‘설 명절 선물 특별전’ 성황리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