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지역안전지수가 최하위는 면했지만, 분야별 맞춤 정책 추진에 비해 등급 개선은 힘든 모양새다. 지난해 12월 30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2024년 전국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당진시는 △교통사고 4등급 △화재 3등급 △범죄 3등급 △생활안전 4등급 △자살 4등급 △감염병 3등급으로 중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사실, 그동안 당진시 지역안전지수는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고, 당진시는 지역안전지수를 상향하기 위해 TF팀을 운영해 효율적인 개선을 위한 단기 계획을 수립했다. 중점관리 지표로 선정된 분야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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