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퍼 중독’ LAD, 추후 지급액 1.5조 넘었다…치밀한 계산 vs 무지성 돈질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조5000억원.” LA 다저스가 보유한 일종의 ‘빚’이다. 현재까지 쌓인 추후지급 연봉 총액이다. ‘뒷감당’이 걸린다. ‘무지성 돈질’이면 곤란하다. 메이저리그(ML) 사무국도 주시하고 있다. 여차하면 꽤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다저스는 20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트레이드’ 명암…민간 구금시설 업체 주가 급등Next: B1A4 산들, 뮤지컬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