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17일 현대제철에서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선물상자를 직접 포장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자들의 정성과 열정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현대제철의 대표적인 명절 나눔 활동으로,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했다.이번 나눔 활동에서는 총 3500만 원 상당의 선물이 준비됐으며, 이 중 2000만 원 상당의 선물상자는 장애인, 아동, 다문화가정, 노인, 보훈단체 등 소외계층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1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은 31개 사회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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