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클함으로 물든 여자친구의 10주년 콘서트 “오래 보고 영원하자” [SS현장]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신비가 무대에 서기 전에 뭉클해졌어요. 위로하면 더 울거든요. 그래서 원숭이를 보여줬어요. 다행히 울지 않고 오프닝에 올랐어요” (엄지) 데뷔 10주년이라는 상징 때문일까, 아니면 무게감이었을까. 그룹 여자친구는 오프닝부터 ‘오늘부터 우리는’ ‘너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치동 학원가 뛰어든 세 모녀…’라이딩 인생’ 3월 첫방송Next: 강원, 윤일록 영입으로 ‘측면 다양화’ “좋은 축구 하는 팀, 설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