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트럼프發 위험 선호에 낙폭 확대…1,435.50원 마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연합인포맥스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확대하며 1,430원 중반대로 물러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직후 관세정책 관련이 발언이 우려했던 것…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취임 이튿날 국가기도회 참석…공식 취임 행사 마무리Next: 트럼프 파리협정 탈퇴…국제사회, 기후 대응 후퇴 우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