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약하다” 김경문 감독 ‘쓴소리’→캠프 ‘강훈련’ 예고…“달라지려면 많이 해야” [SS현장]

    “수비 약하다” 김경문 감독 ‘쓴소리’→캠프 ‘강훈련’ 예고…“달라지려면 많이 해야” [SS현장]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훈련 많이 해야 한다.” 한화가 2025 스프링캠프를 위해 호주로 떠났다. 김경문(67) 감독이 처음 지휘하는 캠프. 팀 파악은 끝났다. ‘답’을 낼 때다. 강훈련을 예고했다. 특히 ‘수비’를 강조했다. 김경문 감독은 22일 선수단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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