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약하다” 김경문 감독 ‘쓴소리’→캠프 ‘강훈련’ 예고…“달라지려면 많이 해야”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훈련 많이 해야 한다.” 한화가 2025 스프링캠프를 위해 호주로 떠났다. 김경문(67) 감독이 처음 지휘하는 캠프. 팀 파악은 끝났다. ‘답’을 낼 때다. 강훈련을 예고했다. 특히 ‘수비’를 강조했다. 김경문 감독은 22일 선수단을 이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쿠팡수입관, ‘설맞이 글로벌 브랜드 특가전’ 진행Next: 국대출신 문동현, 챌린지투어 통합포인트 1위 김현욱…KPGA 투어, 2025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