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39경기 증가, 불규칙 휴식기도 사라져…새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K리그2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2는 새로운 환경으로 접어든다. 2025시즌 K리그2는 화성FC의 참가로 기존 13팀에서 14팀 체제로 변화한다. 화성은 차두리 감독과 함께 프로로 전환해 새 도전에 나선다. 자연스럽게 경기 수도 기존 36경기에서 39경기로 세 경기가 늘어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치홍-이상규 ‘전지훈련 출발 이상무~’Next: 채은성-류현진 ‘여유 넘치는 전지훈련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