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기로 금은방 부수고 귀금속 훔친 일당…5시간 만에 검거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에서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씨 등 10∼20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GBI 투자촉진…외국인 투자자 국채통합매매계좌 도입Next: 한화 플로리얼-와이스-폰세, 캠프 시작 전인데 벌써 ‘팀워크’ 착착…“올시즌 기대 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