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기로 금은방 부수고 귀금속 훔친 일당…5시간 만에 검거

    둔기로 금은방 부수고 귀금속 훔친 일당…5시간 만에 검거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에서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씨 등 10∼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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