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플로리얼-와이스-폰세, 캠프 시작 전인데 벌써 ‘팀워크’ 착착…“올시즌 기대 크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 외국인 선수 3명이 스프링캠프 시작 전부터 팀워크를 다졌다. 한화 선수단은 22일 아침 인천공항을 출발해 이날 밤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멜버른에 도착했다. 외국인 선수 3명은 각자 멜버른에 집결하기로 했다. 지난해 활약으로 재계약에 성공한 라이언 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둔기로 금은방 부수고 귀금속 훔친 일당…5시간 만에 검거Next: 오세훈 “”한국 허용 없이는 한반도에서 어떤 핵 협상도 안 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