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군, 美 테러단체 지정에 유엔 직원 또 억류

    예멘 반군, 美 테러단체 지정에 유엔 직원 또 억류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자칭 안사르 알라)가 유엔 직원들을 또 억류했다고 유엔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AP·로이터통신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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