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군, 美 테러단체 지정에 유엔 직원 또 억류 2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자칭 안사르 알라)가 유엔 직원들을 또 억류했다고 유엔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AP·로이터통신에 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법원 尹구속연장 불허 돌출변수…검찰 당혹속 기소수순 전망Next: 헝가리, EU의 러 제재 연장 제동…만료 한주앞 ‘비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