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유통사 트라피구라, 앙골라 관리에 뇌물 유죄 판결 2년 ago57년 ago01 mins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다국적 원자재 유통기업인 트라피구라가 앙골라 공무원들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위스 남부 벨린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랑스 ‘극우 대부’ 장마리 르펜 무덤 훼손Next: “”외신 1면에””…伊총리, 전범 송환 수사에 ‘국익 훼손’ 주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