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 대부’ 장마리 르펜 무덤 훼손 2년 ago57년 ago01 mins 비석, 위패 부서져…””말로 표현 못 할 행위””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이달 초 사망한 프랑스 극우 세력의 ‘대부’ 장마리 르펜의 무덤이 크게 훼손돼 수사 당국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 함양·산청에 대설주의보Next: 원자재 유통사 트라피구라, 앙골라 관리에 뇌물 유죄 판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