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스에 발등찍혔나? 김하성의 탬파베이行…“최대 실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하성은 올시즌 탬파베이 유니폼을 입는다. 그런데 슈퍼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 때문에 샌프란시스코와의 3+1년 계약이 무산됐다는 현지 반응이 나왔다. 성사됐다면 김하성과 이정후가 한 팀으로 뛸 수 있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에는 샌디에이고 시절 김하성의 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천군 “”경찰·소방·군 장병·봉사자, 산천어축제 성공 원동력””Next: 인도 농민 ‘대정부 농성장’서 또 사망…””40번째 사망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