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승선했던 ‘풀백 미래’ 최우진, 인천 떠나 전북 입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서 2025시즌 반등을 노리는 전북 현대가 국내 풀백 최고 유망 자원으로 꼽히는 최우진(21)을 영입했다. 전북은 1일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풀백 최우진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3년 인천에서 프로로 데뷔한 최우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주 “”與 헌재 흔들기, 무책임하고 위험…음모론 선동 중단해야””Next: 화천군 “”경찰·소방·군 장병·봉사자, 산천어축제 성공 원동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