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주루 위해 5㎏ 감량” 디펜딩 ‘홈런왕’ NC 데이비슨, 테임즈 이어 ‘40-40’ 도전?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공격적인 타석과 주루를 위해 체중을 5㎏ 줄였다.” 묵직하고 듬직했다. 지난시즌 스프링캠프 때부터 ‘에릭 테임즈’를 소환했을 정도. 기대감은 현실이 됐다. 지난해 46홈런을 쳐 KBO리그 ‘홈런왕’에 오른 NC 맷 데이비슨(34) 얘기다. 데이비슨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취업자 6천781만명 ‘역대 최다’…””노동력 부족은 해결 안돼””Next: 與 “”위헌·매국적 내란특검법…野, 양심 있다면 즉각 철회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