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7년을 버텼다”…박은지 “직장 내 괴롭힘 문화 밝혀져야…”

    “나도 7년을 버텼다”...박은지 “직장 내 괴롭힘 문화 밝혀져야...”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MBC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故 오요안나를 애도했다. 박은지는 1일 자신의 SNS에 오요안나 유서 보도 기사를 공유했다. 박은지는 ”MBC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너무 마음이 무겁다“며 ”본 적은 없는 후배지만 지금쯤은 고통받지 않길 바란다. 삼가 고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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