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박찬호·류현진 보며 다저스 응원…빠른공 대처에 집중””(종합2보)

    김혜성 "박찬호·류현진 보며 다저스 응원…빠른공 대처에 집중"(종합2보)
    등번호 ‘6’ 달고 1일 자선 행사·2일 팬페스트 참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혜성(26)이 새로 택한 등번호 6이 박힌 유니폼을 입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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