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노상원 수첩’ 국과수 필적감정 의뢰했지만 “”감정 불능””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경찰이 ‘북 공격 유도’, ‘사살’ 등이 적힌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수첩에 대해 필적 감정을 의뢰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경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테일러 스위프트, 스포티파이와 함께하는 특별 전시… 서울서 2월 28일 개막Next: 전남 나주에 대설주의보…목포에 대설경보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