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아×풍운아’ 최익성-최향남, 군위에서 뭉친다…중·고교 야구 ‘새로운 반란’ 꿈꾼다 [SS포커스]

    ‘풍운아×풍운아’ 최익성-최향남, 군위에서 뭉친다…중·고교 야구 ‘새로운 반란’ 꿈꾼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풍운아와 풍운아가 만났다. 개인적으로 절친이기도 하다. 이제 어린 선수를 키우기 위해 힘을 합친다. 최익성(53)과 최향남(54)이 주인공이다. 장소는 대구광역시 군위군이다. 지난달 7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선수모집게시판에 공지가 올라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