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아×풍운아’ 최익성-최향남, 군위에서 뭉친다…중·고교 야구 ‘새로운 반란’ 꿈꾼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풍운아와 풍운아가 만났다. 개인적으로 절친이기도 하다. 이제 어린 선수를 키우기 위해 힘을 합친다. 최익성(53)과 최향남(54)이 주인공이다. 장소는 대구광역시 군위군이다. 지난달 7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선수모집게시판에 공지가 올라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항 첨단 중고차수출단지 사업 무산 위기 딛고 계속 추진Next: [부산소식] 범천건강문화센터 주민친화적 리모델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