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전지호 수습기자] 지난 2일 당진시자율방재단 대호지면지대가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폭설로 인해 붕괴된 축사의 철거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작업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이어졌다.대호지면지대 대원들은 주로 붕괴된 축사의 잔해를 치우고 철골 구조물을 해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작업 환경은 잔설과 진흙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재단 대원들은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철거 작업을 완료했다.당진시 자율방재단 대호지면 김태관 대표는 “어려운 작업 환경 속에서도 대원들이 협력하여 안전하게 철거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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