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내달 39세 골키퍼 노이어와 2026년까지 계약 연장

    뮌헨, 내달 39세 골키퍼 노이어와 2026년까지 계약 연장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뛰는 독일 프로축구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간판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와 2026년까지 동행을 이어간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