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부상OUT’ 울산, 다국적군단 부리람에 1-2 충격패…‘반전 없었다’ 16강행 최종 무산 [ACLE 리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반전은 없었다. 울산HD가 올해 첫 공식전으로 치른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에서 ‘수문장’ 조현우의 부상 속 후반 추가 시간 결승골을 내주며 패했다. 16강행 불씨를 살리지 못했다. 김판곤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은 12일 오후 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국방, 나토 첫 방문 “”외교클럽 아닌 ‘치명적 군대’ 돼야””Next: [AFC축구 전적] 부리람 2-1 울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