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고인이 된 아내의 유지를 담아 1천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훈훈’

    부산진구, 고인이 된 아내의 유지를 담아 1천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훈훈’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고인이 된 아내(故 김영운)가 남기고 간 예금을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 싶다며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2월 10일 연지동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과 취약계층 지원으로 총 1천만원과 저금통에 모아둔 5960원을 이웃돕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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