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고인이 된 아내의 유지를 담아 1천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훈훈’ 1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고인이 된 아내(故 김영운)가 남기고 간 예금을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 싶다며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2월 10일 연지동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과 취약계층 지원으로 총 1천만원과 저금통에 모아둔 5960원을 이웃돕기 성…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답변하는 FC서울 린가드Next: “지수 효과?” 뉴토피아 화제성 Top10 입성…예능선 ‘굿데이’ 화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