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얼굴 내걸고 사기 친 업체 ‘경악’…피해 규모만 수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히어로’ 임영웅의 얼굴을 불법으로 내걸고 고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자를 모아 사기 행각을 벌인 업체가 경찰의 수사 대상에 올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전국 각지 경찰서에 투자 사기 업체 B사를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법 위반으로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네이버, ‘클립 챌린저’ 프로그램Next: 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