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베트남 인공섬, 남중국해 산호초 축구장 4천개 넓이 파괴 1년 ago57년 ago01 mins CSIS 보고서…中 파괴 면적 65%·베트남 33%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베트남이 영유권 강화를 위한 인공섬 건설을 통해 파괴한 산호초가 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대통령, 탄핵심판서 “”직접 물을 수 없느냐””…제지돼Next: ‘미키17’ 악역, 트럼프 연상?…봉준호 “”그렇게 쩨쩨하지 않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