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완주군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유희태)은 15일 삼례문화예술촌 실내공연장에서 완주군 초·중학생을 위한 중국어캠프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완주군 인재개발관에서 진행됐고, 총 38명 초·중학생이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에게서 수준 높은 중국어 교육을 받으며, 일상회화 듣기와 상황별 말하기 활동을 통해 중국어 실력을 키웠다. 또한, 중국 전통의상, 태극권, 중국 음식, 수묵화 그리기, 전통 춤과 노래 배우기 등 다양한 중국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완주군 인재육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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