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시즌 초반 희비 엇갈리는 강자들!

    경정 시즌 초반 희비 엇갈리는 강자들!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이번 시즌 초반 강자들이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그랑프리까지 제패하며 최정상급 강자로 확실히 올라선 김민준(13기 A1)과 전통의 강호 심상철(7기 A1)의 경우, 지난 5회차까지 나란히 7승을 거두며 다승 부문 선두로 여전히 강력함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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