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맨유 상대 ‘결승골 디딤돌+패스성공률 90%’…토트넘 2연승, EPL 12위 점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87분을 소화하면서 결승골의 디딤돌이 되는 슛으로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홈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금 신청”Next: 힙합 비둘기 데프콘 위협할 새 아빠가 등장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