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맛’ 봤다→이젠 ‘주전’이다…박지환-정준재, 사령탑 구상 ‘핵심’ 우뚝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정신없이 1년이 지나갔다.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이제 2년차다. 사령탑이 바로 ‘핵심’으로 못 박았다. SSG 박지환(20)-정준재(22)가 주인공이다. 박지환은 2024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다. 전체 10순위이자 야수로는 1순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태양, 뮤지컬 ‘블러디 러브’ 성료…뮤지컬 배우로서 역량 증명Next: 도대윤 15년만에 오디션 재도전→탈락 “성장 기회” (언더커버)[TV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