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에 1부 데뷔한 박인혁 “나는 다시 시작하는 사람, 슛 연습 하루 1000번이라도 하겠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100번이 아니라 1000번이라도 해야.” 광주FC 스트라이커 박인혁(30)은 1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후반 33분까지 활발하게 움직였다. 팀 공격의 선봉 구실을 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흥민 87분’ 토트넘, 맨유에 1-0 승 ‘리그 12위 도약’Next: [팩트체크] 중국산 ‘딥시크 포비아’ 왜 생겼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