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에 1부 데뷔한 박인혁 “나는 다시 시작하는 사람, 슛 연습 하루 1000번이라도 하겠다”[SS현장]

    서른에 1부 데뷔한 박인혁 “나는 다시 시작하는 사람, 슛 연습 하루 1000번이라도 하겠다”[SS현장]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100번이 아니라 1000번이라도 해야.” 광주FC 스트라이커 박인혁(30)은 1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후반 33분까지 활발하게 움직였다. 팀 공격의 선봉 구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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