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양계장 화재로 병아리 4만여마리 폐사 2년 ago57년 ago01 mins (구례=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전남 구례군 소재 양계장에서 불이 나 4만7천여마리의 병아리가 폐사했다. 17일 전남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3시 56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주행 시작됐나→‘말할 수 없는 비밀’ 개봉 3주차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Next: 유태양, 뮤지컬 ‘블러디 러브’ 성료…뮤지컬 배우로서 역량 증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