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10만원만 줘도 가리지 않고 일할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겨우내 쌓였던 눈이 녹아 물이 되어 흐르며 봄을 알린다는 ‘우수’인 18일. 건설업 일용직을 찾아 새벽 4시 무렵 서울 남구로구역 주위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산시, 군산콘텐츠팩토리 신규 입주기업 모집Next: ‘농촌 일손 돕자’ 양구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720명 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