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전격발탁, 축구장 아닌 베트남시장 개척?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항서 감독이 축구공이 아닌 고기가 한가득 쌓인 도마를 들고 있다. 패션은 트레이닝복이 아닌 셰프의 복장이다.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마음정육식당과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한마음 정육식당 관계자는 “베트남 시장의 성공을 위해 베트남 국민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시 서구, 전국 최초 ‘중소형 한국형 청소차’ 도입Next: ‘광폭영입’ 인천, ‘와신상담’ 수원까지…거함들이 모인 K리그2, 역대 가장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