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메달리스트 시부타니 남매, 8년째 국내 청소년과 동행

    평창올림픽 메달리스트 시부타니 남매, 8년째 국내 청소년과 동행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 미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인 알렉스 시부타니와 마이아 시부타니 남매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양평 개울가 아동센터 학생과 오는 20일 오전 9시 서울 제니스 아이스링크장에서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2018 평창기념재단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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