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메달리스트 시부타니 남매, 8년째 국내 청소년과 동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 미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인 알렉스 시부타니와 마이아 시부타니 남매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양평 개울가 아동센터 학생과 오는 20일 오전 9시 서울 제니스 아이스링크장에서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2018 평창기념재단의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대상자 선정Next: 백남준아트센터, ‘랜덤 액세스 프로젝트 4.0’ 올해 첫 기획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