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의 아들 서동한, 윤정환의 지도 받는다…테스트 거쳐 인천 입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호’가 수원 삼성 출신 공격수 서동한(23)을 영입했다. 서동한은 스타 플레이어 출신인 서정원 청두 루청 감독의 아들이다. 수원 유스인 매탄고 시절부터 유망주로 명성을 떨쳤다. 2018년 K리그 주니어리그 득점왕에 올랐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제시, 친환경 스마트 축산 실현 137여 억 지원Next: 전주시,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전문·시민작가 공모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