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잘못” 탁재훈, 양육권 소송에 분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탁재훈이 이혼한 부부의 양육권 변경 소송을 두고 깊은 분노를 나타냈다. 오늘(17일) 방송되는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 6회에서는 양육권을 두고 팽팽히 맞선 한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9살 아들을 둔 37세 여성으로, 10개월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병헌의 ‘승부’ 내달 26일 극장 개봉 확정Next: 수비수 이한범, 8경기만 선발 출전해 ‘풀타임’…미트윌란은 3연승 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