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카르텔’ 연루 교사 최대 파면…교육당국 후속조치 착수 2년 ago57년 ago01 mins 시도교육청, 교육부와 협의해 징계 수위 결정…제도개선 방안도 검토 (서울·세종=연합뉴스) 고은지 고상민 기자 = 교사 249명이 6년간 사교육업체와 결탁해 금전적 이득을 취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헌재, ‘한덕수 탄핵심판’ 첫 기일에 변론종결…선고일 미정Next: 특전사동지회 5·18묘지 참배…””12·3 계엄 조사 성실히 임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