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 다음은 김영우? 2년 연속 ‘루키 마무리’ 터지나…장현식 부상 ‘나비효과’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부상은 언제나 무섭다. 선수도, 팀도 아쉬울 수밖에 없다. 대신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회’다. 현재 LG 상황이 그렇다. 여차하면 ‘루키 마무리’를 볼 수도 있게 됐다. 주인공은 김영우(19)다. LG는 19일 장현식 부상 소식을 알렸다. 발을 헛디디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사랑연합회, ‘수사랑봉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맺어Next: 38노스 “”北 신포C급 잠수함, 다시 정박지로…정비 마친 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