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원정 팬 상암벌 ‘집결’…안양 ‘염원·恨’ 안고 기다린 역사적 맞대결 [연고지 더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염원’과 ‘한’으로 기다린 FC서울과 K리그1 첫 맞대결을 치른다. 안양은 22일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에서 FC서울을 상대한다. 안양은 서울 전신 안양LG가 연고지를 안양에서 서울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웰니스 중심도시 영덕, 더 큰 도약 로드맵 수립Next: ‘나솔사계’ 17기 상철♥현숙, 이런 신혼부부 또 없습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