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전지호 수습기자] 지난 17일 송산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정기회의 및 지역역량강화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2021년 송산면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농어촌공사가 위탁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40억 원(국비 28억 원, 시비 12억 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송산면에는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빛들마루’가 신축될 예정이다.송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배후마을과 도시를 연결하는 거점 공간을 조성해 생활 기반을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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