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판서 아찔한 부상’ 밀러, ‘170.6km’ 머리에 직격

    ‘첫 등판서 아찔한 부상’ 밀러, ‘170.6km’ 머리에 직격
    [동아닷컴]지난해 크게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바비 밀러(26, LA 다저스)가 이번 해 첫 경기부터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아찔한 부상을 당했다. LA 다저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캐멀백 랜치에서 시카고 컵스와 2025 시범경기를 가졌다.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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