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뚝배기’ 콤파뇨 차원이 다른 제공권…‘전북스러운’ 축구 돌아오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특유의 색깔을 회복하고 있다. 변화를 이끄는 선수는 장신 스트라이커 콤파뇨(29)다. 전북은 새 시즌을 앞두고 스트라이커 영입에 열을 올렸다. 지난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공격수가 수원FC에서 시즌 도중 건너온 이승우 한 명뿐이었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주시, 삼일절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Next: 고양시, 2025년 소셜기자단 발대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