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양재웅, 병원 환자 사망 사건 수사 중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 원장이 운영하는 더블유진병원에 대해 수사가 중지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한겨레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의 감정 결과가 오지 않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수사 중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천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도 농촌,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활력 되찾는다Next: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현장 방문…고양시 일자리 정책 청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