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농촌,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활력 되찾는다

    강원도 농촌,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활력 되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번기를 앞두고 지속적인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올해 도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4개국과 체결한 MOU를 기반으로 9,168명이 배정될 예정이다. 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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