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셰프 권성준, 해외서 아버지 별세 소식에 귀국 서둘러”

    ‘나폴리 맛피아’ 셰프 권성준, 해외서 아버지 별세 소식에 귀국 서둘러”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셰프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30)이 부친상을 당했다.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유명한 권성준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고 소식을 전했다. 권성준은 해외 일정으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갑작스러운 부친의 별세 소식을 접했으며, 즉시 귀국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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