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잘 보인다” 구자욱, 대타 초구 만루포 ‘대폭발’…캡틴이 진짜로 돌아왔다 [SS오키나와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공 잘 보인다.” 빈말이 아니었다. 오랜만의 경기에 나서지만, 전혀 문제가 없다. 첫 경기 잘 마쳤고, 두 번째는 만루포다. 삼성 ‘캡틴’ 구자욱(32)이 날았다. 덕분에 삼성도 웃었다. 구자욱은 2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드래곤, 정해인 목소리에 푹 빠졌네 (‘굿데이’)Next: 김성근 ♥ 독차지하고픈 김선우VS이택근, 낚시 대결 (겨울방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