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 ‘냉미남’ 매력 장착…또박또박 꽂아주는 대사 딕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강태오가 성공적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강태오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감자연구소’(연출 강일수·심재현, 극본 김호수,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주)초록뱀미디어)에서 차가운 원칙주의자 소백호 역으로 안방극장에 굴러왔다. 원한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티즈 산, 얼굴도 패션도 맵다 매워Next: ‘슬러브+커브+체인지업’ 올러, 153㎞에 변화구도 ‘쏙쏙’→시즌 기대감 계속 ‘UP’ [SS오키나와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